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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백 62호 - 여는글

    03 여는 글 나는 행복한 여성의전화 상근활동가이다! 송문이 작년 3월 말, 8년간의 해외 생활을 마치고 비행기에서 내릴 때 자유롭던 영혼이 덫에 걸린 양 공기가 답답하게 느껴졌었다. 수많은 관계 속에서 나 자신을 지켜나가야 한다는 부담감과 개발도상국 ...
    Date2012.08.10 Views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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