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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re] 수능 잘 치루었는지 궁금, 걱정...

    박근양 샘 이뿐 딸 섬세한 성격에 수능은 무사히 치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되 되네요. 더불어, 박근양 샘... 많이 보고 싶당! 담주에 볼 수 있겠죠?
    Date2004.12.04 By지니날다 Views2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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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 오지원 회원님이 우먼타임스에 주목 e-사람코너에 나왔습니다.

    “男편향적 판례 주입교육 문제 사실관계 위주 토론교육 절실” 법조계의 페미니스트 오지원 씨 2년차 사법연수원생 오지원씨는 이제 막 첫발을 내디딘 법조계의 ‘페미니스트’다. 딸 셋 중 막내인 오씨는 별명이 ‘꼭지’였다. 남동생을 보라는 뜻이다. 오씨는 아...
    Date2004.10.26 By강서양천여전 Views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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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맞이 몸보신 행사?

    몇일전 사무국과 회원들의 겨울맞이 숫불고기 먹는날이 있었습니다. 옥상에 숫불을 놓고 회원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숫과 얹어놓는 팬은 지고 회원,(멀리 남이섬에서 공수 해온 것이랍니다) 고기 제공은 5기 상담회원이신 정혜숙 회원님께서 마련하셨습니다....
    Date2004.10.21 By강서양천 Views2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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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같이 읽어보면 좋은 것 같아서.......

    일다에서 퍼왔습니다. ----------------------------------------------------------------- “엄마들, 밥푸러 오세요” 초등학교 학부모 학교급식당번제도 조주은 기자 서울시에 거주하는 배은심씨(35세)는 초등학교 2학년에 올라간 아이로부터 담임선생님께서 ...
    Date2004.10.15 By강서양천여전 Views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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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다란 배와 멸치볶음 이야기

    흑흑흑 !!!!(언제나 받기만 함) 유광진 회원께서 나주배를 1박스 선물하셨습니다. 얼마나 달던지 회원님의 사랑만큼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먹어본 과일 중에 제일 달고 맛있습니다. 입안에서 살살 녹아요. 드시러 오셔요. 그리고 박숙회원께서 갱년기 여성(?)에...
    Date2004.10.09 By강서양천 Views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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