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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930 강간죄개정을 위한 총궐기

    서울강서양천여성의전화도 페미시국광장의 마지막 !!! 강간죄 개정을 위한 총궐기에 함께했습니다 피해자의 목소리를 막고있는 폭행 및 협박의 구성요건을 꼭 동의 여부로 바꾸기 위해 끝까지 연대하겠습니다! 참여: 명진, 홍차, 형근, 행복, 율빵, 헬미온, ...
    Date2019.09.30 Vie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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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90920 평등약속문 제정을 위한 <차별, 우리가 말한다!>잡담회

    지난 금요일! 평등약속문 제정을 위한 <차별, 우리가 말한다!> 잡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회원분들이 참여하셔서, 키워드별로 내가 경험한/목격한 차별을 허심탄회하게 토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차별에 대해 함께 분노하면서, 어떻게 하면 평등한 사...
    Date2019.09.23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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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90830 아무도 몰랐던, 이제는 알아야 할 이주여성 이야기

    8월 30일 저녁에는 마지막 인권교육인 이주여성 인권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마찬가지로 강의 전 워크숍 때 영상을 보고 이주여성의 차별과, 내가 가지고 있던 편견을 점검하면서 이주여성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논의하고 발표했습니다. 한국...
    Date2019.09.02 Views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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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90830 신입회원 환영회♬ 환영합니다!

    지난 금요일, 상반기 신입회원 환영회가 있었습니다! 서울강서양천여성의전화의 상반기 신입회원은 무려 40명! 특히 신입회원 환영회에는 가정폭력 상담원교육을 수료하고 회원으로 함께하는 선생님들이 많았는데요, 앞으로 더 자주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매...
    Date2019.09.02 Views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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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90814/190823 가정폭력/성폭력 상담원교육 수료식했어요!

    뜨거운 여름, 더 뜨겁게 여성주의를 배우고 체화해갔던 가정폭력/성폭력 상담원교육이 수료식을 마지막으로 잘 마무리 됐습니다!! 모든 수강생들이 얼마나 열정적이셨는지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수료를 하셨어요 (짝짝!) 비가오나 폭염이 오나 인간미 없이 (?)...
    Date2019.08.26 Views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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